- [영화랭킹] '완벽한 타인' 200만 돌파…'동네사람들'의 반란 시작될까
- 입력 2018. 11.07. 09:28:0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극장가는 코미디가 잡았다. 영화 '완벽한 타인'이 개봉 일주일만에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오늘(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이 전일 17만 9129명을 동원하며 극장가에 신흥 코미디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특히 누적관객수는 202만 8920명을 기록하며 개봉 일주일만에 빠르게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여전히 '완벽한 타인' 뒤를 이어 '보헤미안 랩소디'가 추격하고 있으며, 이는 전일 8만 5040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87만 4516명을 기록했다.
한편 오늘 마동석 주연의 영화 '동네사람들'이 개봉하는 바. 마동석표 액션신이 '완벽한 타인'의 흥행을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