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랜드 연우, 갑작스러운 고열로 입원 치료 中 [공식]
- 입력 2018. 11.07. 10:00:22
- [더셀럽 이상지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의 멤버 연우가 갑작스러운 고열 증세를 호소했다.
모모랜드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7일 더셀럽에 “스케줄 때문에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며 “몸에 고열이 온 상태다.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우는 당분간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예정된 모모랜드의 일정에서 빠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연우는 ‘2018 MBC플러스X지니뮤직 어워드(MGA)’에 불참하기도 했다. 모모랜드는 연우 없이 7일 일본으로 출국해 일주일 동안 ‘배엠(BAAM)’의 일본어 버전 앨범 발매활동을 펼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