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VIEW] 트루디·이대은 '열애 인정'→야구선수를 사랑한 스타들 주목
- 입력 2018. 11.07. 10:13:0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래퍼 트루디와 프로야구 KT위즈 소속 이대은이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며 연일 화제의 선상에 올랐다.
6일 트루디와 이대은이 최근 지인의 소개로 만나 2개월 째 교제중이라는 열애설이 제기됐다. 그리고 같은날 트루디 측이 두 사람의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오늘(7일)까지 주목받고 있다.
1989년생 이대은과 1993년생 트루디는 4살 차이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바. 트루디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우승자임과 동시에 바로 오늘 새 미니앨범 '루드'로 컴백 했으며 이대은은 2007년 미국 시카고 컵스 마이너리그에서 활약, 올해 신인 드래프트 2차 지명으로 통해 KT위즈에 입단했다.
갑작스레 전해졌지만 트루디와 이대은의 열애를 응원하는 팬들의 축하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와 함께 야구선수를 사랑한 스타들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정인욱과 개그우먼 허민도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바. 두 사람은 1년 여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아울러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아나운서 배지현 또한 열애를 공개함과 동시에 결혼 발표를 해 주목받았으며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은 시구의 인연으로 열애를 시작, 결혼까지 골인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뉴시스, 허민 인스타그램, 코엔스타즈, 김활란 뮤제네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