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히트샵’ 초판부터 난리법석, BTS 아크릴 시계 ‘예약판매 마감’
- 입력 2018. 11.07. 13:09:03
- [더셀럽 이상지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빅히트샵’을 통해 새로운 굿즈를 판매한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쇼핑몰 빅히트샵은 7일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굿즈 2가지를 공개했다.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되는 물품은 도록고 아크릴 시계다.
이미 아크릴시계는 공개 직후 예약 판매가 마감되며 방탄소년단의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