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트와이스 정연 “신곡 ‘YES or YES’? 대박날 거라 생각해”
- 입력 2018. 11.07. 13:19:1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트와이스 정연이 신곡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SBS '최파타'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신곡 Yes or Yes로 돌아온 그룹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신곡에 관해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고 한국 홍콩 대만 등등 전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솔직히 히트할 거란 느낌 왔었죠”라고 질문했다.
사나는 “저는 아니었다. 이번에 준비할 시간도 너무 없고 짧은 시간에 급하게 준비한 거여서 불안한 느낌도 있었다. 자신감 있게 컴백하진 않았는데 팬 분들과 대중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그 때서야 자신감 붙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나연은 “느낌 온 멤버가 있나요?”라고 말하자 정연과 쯔위가 손을 들었다.
쯔위는 “노래가 신나서 좋은 것도 있고 멤버들 목소리 들어보니까 듣기 좋고 안무도 반전적인 것이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연은 “스피커를 빵빵하게 틀고 들었을 때 ‘Dance The Night Away’처럼 신나는 느낌이 있어서 ‘대박 나겠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