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은주의 방' 류혜영 "생일이 뭐 별거냐"…혼자 생파에 '대참사'
- 입력 2018. 11.07. 13:57:4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은주의 방' 류혜영이 혼자 생일파티를 하다가 참사를 당했다.
6일 방송된 올리브 '은주의 방'에서는 심은주(류혜영)가 모든 것을 잃고 백수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은주는 백후가 되고 인스타그램을 보며 친구들의 일상을 확인하다 구남친의 결혼 소식을 발견했고 "나밖에 없다고 그렇게 쫓아다니더니"라며 짜증냈다.
이후 심은주는 생일을 맞았고 핸드폰을 뒤지기 시작했다. 홀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케이크를 보던 은주는 결국 스스로 생일케이크를 주문해 집으로 향했다.
그는 "그래 생일 뭐 별거냐"라며 생일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즐거움도 잠시 혼술을 위해 와인은 따지지 않았고 온힘을 다해 따다 케이크는 엎어지고 술이 모두 쏟아지는 참사를 겪었다.
'은주의 방'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올리브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