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숲, "최우식과 만남 사실…세부사항 조율중" [공식]
입력 2018. 11.07. 16:18:01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최우식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나와 새로운 둥지를 찾고 있다. 이와 관련해 매니지먼트숲과 최우식이 만남을 가졌다.

7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우식과 최근 계약이 만료됐다"고 그가 공식적으로 회사를 떠났음을 전했다.

최우식은 2011년 영화 '짝패'로 얼굴을 알린 뒤,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옥탑방 왕세자' '호구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그리고 그 필모그라피는 JYP와 함께 했다.

하지만 6년 간 JYP와 한솥밥을 먹었던 최우식은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이적을 결정한 상태. 최우식이 새롭게 둥지를 틀 곳은 정유미 서현진 외 다수의 배우가 소속된 매니지먼트 숲이 유력하다.

이와 관련해 매니지먼트 숲 측은 더셀럽에 "최근 최우식과 만남을 가졌다"며 "현재 세부사항을 조율중에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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