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2018 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애국가 제창
입력 2018. 11.07. 17:05:17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정동하가 2018 KBO리그 한국시리즈에서 애국가를 제창한다.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는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2018 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가 진행된다.

이날 경기에 앞서 최근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동하가 애국자를 제창하며, 시각장애인 이상 씨는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정동하의 애국가 제창과 관련해 소속사 측은 "선수들과 현장의 야구팬분들을 위해서 더욱 최선을 다해 제창하겠다. 선수들이 부상없이 좋은 경기를 펼치셨으면 좋겠다"라는 정동하의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날 두산과 SK는 각각 이용찬과 켈리를 선발 투수로 내세워 승리를 노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뮤직원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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