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완벽한 타인' 220만↑ 굳건한 1위…'동네사람들' 3위로 출발
- 입력 2018. 11.08. 09:09:4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극장가는 여전히 '완벽한 타인'의 흥행 바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7일 개봉한 '동네사람들'은 박스오피스 3위로 출발 신호탄을 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완벽한 타인'은 17만 7439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220만 6358명을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여전히 '보헤미안 랩소디'가 '완벽한 타인'을 추격하고 있는 바. 이는 전일 8만 9878명을 동원했다. 특히 누적관객수는 96만 4394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 초읽기에 들어갔다.
일주일동안 극장가는 '완벽한 타인'과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이었다. 그 가운데 7일 영화 '동네사람들'이 개봉, 박스오피스 3위로 출발을 알렸다.
마동석 주연의 '동네사람들'은 누적관객수 5만 9027명을 기록하고 있는 바. 이 영화가 '완벽한 타인'과 '보헤미안 랩소디' 흥행을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