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영, 교통사고로 사망 “사고 경위 조사 중”
입력 2018. 11.08. 11:16:4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모델 겸 타투이스트 김우영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6세.

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우영은 지난 5일 오후 5시 30분경 서울 마포대교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신촌 세브란스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했으나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김우영 측은 “어떻게 교통사고가 난 것인지 아직 경찰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우영은 지난해 방탄소년단(BTS) 멤버 RM과 미국 래퍼 왈레의 컬래버레이션곡 ‘체인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열린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우영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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