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학교, 2019 수시 합격자 발표에 접속 '지연' 현상…올해 경쟁률은?
입력 2018. 11.08. 11:20:27
[더셀럽 전지예 기자] 남서울대학교가 오전 11시 ‘2019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의 최초 합격자를 발표한 가운데 지원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합격자가 발표되는 전형은 ‘수시 학생부 종합·교과’로 해당 전형에 지원한 수험생들은 오전 11시 남서울대학교 입학처를 통해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는 오는 12월 17일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 지정은행에 예치금을 납부해야 한다. 등록기간 내에 예치금 납부를 완료하지 않으면 합격이 취소된다.

남서울대학교는 오는 12월 20일부터 26일 밤 9시까지 해당 전형의 충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11시 15분경 남서울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는 접속자가 폭주해 접속 대기 후 들어갈 수 있다.

남서울대학교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에 위치한 4년제 사립 대학교로 올해 8.4:1의 입학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남서울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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