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적관객 611명 ‘트루스 어바웃 엠마누엘’, 실검 등극 이유는?
- 입력 2018. 11.08. 15:55:0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트루스 어바웃 엠마누엘’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지난 2015년 9월 개봉한 영화 ‘트루스 어바웃 엠마누엘’(감독 프란체스카 그레고리니)은 스릴러, 드라마 장르로 개봉당시 누적관객 수 611명을 기록했다.
이 작품은 친엄마가 자신을 낳다가 죽었다는 사실로 죄책감에 시달리는 엠마누엘(카야 스코델라리오)의 옆집에 신비한 분위기의 아기 엄마 린다(제시카 비엘)가 이사를 오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았다.
영화전문채널 씨네프의 8일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5분부터 ‘트루스 어바웃 임마누엘’을 편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