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관객 요청으로 스크린·싱어롱 상영회 연장 확정
입력 2018. 11.08. 18:00:4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올해 특별관 예매율 부동의 1위의 진기록을 세우며 흥행 순항 중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스크린·싱어롱 상영회 연장을 확정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싱어롱 상영회는 콘서트 실황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고 싶은 관객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됐다.

특히 영화는 예매 오픈이 열리자마자 매진 행렬을 기록하는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받고 있는 바. 이에 힘입어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싱어롱 상영회를 연장 확정했다.

이는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CGV 강남, 목동, 부천, 서면, 안산, 왕십리, 울산삼산, 전주고사, 중계, 천안펜타포트, 포항, 홍대에서 진행된다. 아직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싱어롱 상영회를 보지 못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티켓 예매 전쟁이 다시 일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상영회 예매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CGV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퀸의 명곡과 파워풀하고 화려한 무대가 관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전하며 뜨거운 입소문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국 50개 CGV 스크린X 상영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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