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 고시원에 불…4명 사망·위독 환자 여럿
- 입력 2018. 11.09. 07:48:2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오늘(9일) 오전 5시쯤 서울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한 고시원 3층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고시원 거주자 26명 중 1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사망자는 4명. 그러나 나머지 환자도 위독해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