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VIEW] 2019 수능 응시 VS 미응시, 2000년생 아이돌 총정리
입력 2018. 11.09. 09:52:17
[더셀럽 이상지 기자]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5일 개최되는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올해 입시를 치르는 아이돌 가수들 역시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수능 시험은 2000년생 연예인들이 대거 지원한다. 다수의 아이돌 가수들이 활동과 대입 준비를 병행하며 이번년도에 수능을 응시한다. 반면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서 수능 시험을 치루지 않는 멤버들도 많다. 수능을 앞두고 있는 아이돌들을 총정리 해봤다.

◆ 수능 응시, 이달의 소녀 희진부터 스트레이키즈 승민까지

주목받고 있는 신예 걸그룹 가운데 이달의 소녀 멤버 희진과 현진이 올해 수능에 응시한다. 위키미키의 유정과 루아 역시 수능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즈원의 김채원, 프로미스나인의 이채영, 다이아의 솜이 역시 시험을 치룬다. 보이그룹 가운데서는 스트레이키즈 승민, 현진과, 더보이즈 선우, 활 등이 수능을 준비 중이다.

◆ 수능 미응시, 워너원 이대휘부터 스트레이키즈 한까지


인기그룹 워너원의 멤버 배진영, 이대휘는 활동 전념 계획을 밝히면서 올해 수능 미응시 계획을 알렸다. SM의 막내라인 NCT 해찬, 제노, 재민 역시 수능에 응시하지 않는다.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한은 해외파 출신으로 한국 대학 진학에 뜻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에이프릴의 양예나 레이첼, 프리스틴의 시연, 프로미스나인의 이서연이 수능에 응시 하지 않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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