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하현우, 변함없는 애정…직접적인 언급은 부끄러워
입력 2018. 11.09. 10:34:38
[더셀럽 이원선 기자] 최근 공개열애를 시작한 허영지와 하현우의 서로를 향한 애정이 눈길을 끈다.

최근 방송된 tvN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윤도현과 하현우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당시 제작진은 하현우에게 "아까 영지가"라고 허영지를 언급했고 당황한 하현우는 "왜 또 영지 이야기를 하냐"며 부끄러워 했다.

이에 윤도현은 "진짜 뜨겁따 뜨거워"라고 허영지와 하현우 사이 관계를 말했다. 그 뒤 지난 8일 tvN '엄마 나왔어'에서는 허영지가 연인 하현우를 간접 언급했다.

그는 카페에서 일상을 즐기던 도중, 하현우 노래가 들리자 "노래를 돌려야겠다"고 부끄러운듯 웃어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영지와 하현우는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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