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리치, 8년 만에 결혼식…사회 조세호·축가 노을
입력 2018. 11.09. 11:07:14

리치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리치가 8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많은 스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리치의 결혼식은 내일(10일) 서울 강남 뉴힐탑호텔 더피아체에서 열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치의 결혼식 사회자는 방송인 조세호가 참여하며 축가는 가수 에이블과 리치, 노을 전우성과 스페이스에이가 부를 예정이다.

리치는 지난 1998년 그룹 이글파이브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1년 솔로로 전향해 ‘사랑해 이 말밖에’라는 히트곡을 남겼다.

그는 지난 2012년 2세 연하의 여자친구 임성희 씨와 결혼을 발표했지만 개인적인 활동과 아들의 출생으로 인해 결혼식이 미뤄졌다.

리치는 결혼식 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그는 현재 새 앨범을 준비 중이며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4인조 여성 아이돌 그룹 제작에 매진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리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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