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1주 연속 1위…블랙핑크·엑소 순
입력 2018. 11.09. 11:33:37

방탄소년단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11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9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0월 5주차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1388점 앨범점수 145점 SNS 점수 1914점 등 총 3447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지난 6일 열린 ‘2018 MGA(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에서 대상인 올해의 가수상과 올해의 디지털 앨범상 인기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트로피를 휩쓸었다.

2위는 총점 1990점을 기록한 블랙핑크가 차지했다. 블랙핑크는 최근 멤버 제니의 솔로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높은 점수를 얻었다. 블랙핑크는 오는 10˙1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이래 첫 서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3위는 엑소(총점 1927점)가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아이유(총점 1827점), 키드밀리(총점 1799점), 트와이스(총점 1717점), 슈퍼비(총점 1672점), 폴킴(총점 1526점), 아이콘(총점 1478점), 루피(총점 1389점)가 상위권에 올랐다.

10월 5주차 아차랭킹에서는 신곡 ‘Tempo’로 컴백한 엑소가 32계단 상승하며 3위에 등극했다.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엑소는 앨범 선주문량 110만 장을 돌파했으며 누적 음반 판매량 1000만장 달성을 앞두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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