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트와이스 좋아해, 여자 가수 더 많아졌으면"
입력 2018. 11.09. 15:01:46
[더셀럽 이상지 기자] 가수 채연이 후배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채연의 10집 앨범 ‘봤자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채연은 “언제 나와도 컴백 대란이다. 쟁쟁한 아이돌 가수들이 많기 때문에. 나와는 크게 상관이 없지 않을까”라고 웃었다.

이어 그녀는 “저는 여자 그룹을 좋아한다. 트와이스나 수지 같은 여성 가수가 좋다. 여자 가수가 많아지는 건 좋은 것 같다.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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