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달 사랑꾼"…안재현, 아내 구혜선에게 보내는 센스있는 생일 축하 메시지
- 입력 2018. 11.09. 17:15:42
-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의 생일을 축하했다.
9일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요 쿠"라며 애정 가득한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안재현은 구혜선이 부른 '해피 벌스데이 투 유(Happy Birthday To You)'의 가사 일부를 캡쳐해 마음을 대신 전했다. '이슬비가 내리는 오늘은 사랑하는 그대의 생일날, 사랑하는 그대의 생일 날' 등의 가사가 담겨있다.
안재현, 구혜선은 KBS 2TV 드라마 '블러드'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 지난 2016년 5월 21일 결혼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안재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