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아임셀럽' NCT DREAM 천러 "SM 할로윈 파티 코스프레 NCT 쿤 추천으로 선택"
입력 2018. 11.09. 20:38:58
[더셀럽 심솔아 기자] 셀럽티비 '아임셀럽' NCT DREAM이 SM 할로윈 파티 코스프레 비하인드를 정했다.

9일 오후 생방송된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 NCT DREAM이 출연했다.

앞서 지난달 말 열린 SM 할로윈 파티에서 제노는 세자, 재민은 괴도키드, 지성은 반인반수, 천러는 삐에로, 런쥔은 피터팬으로 분했다.

이날 방송에서 천러는 "NCT 쿤 형이 추천해줬다. 제가 그 영화, 캐릭터가 뭔지도 몰랐다"며 "정말 마음에 들었다"고 뿌듯해했다.

재민은 "시즈니 분들이 괴도키드랑 하울 둘 중에 하나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해서 괴도키드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노는 "팬들의 요청이 있었다. 이번 기회에 입어도 창피하지 않을 기회라 입게 됐다"고 전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아임셀럽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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