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777’ 우승자 나플라, 지코 지원사격 힘입어 문자투표도 1위
- 입력 2018. 11.10. 08:11:1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쇼미더머니777’ 우승자는 나플라였다.
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는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플라, 루피, 키드밀리의 맞대결이 펼쳐졌고, 최종 왕관은 나플라가 쓰게 됐다.
세 명의 래퍼 중 가장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나플라는 지코의 피처링 지원사격에 힘입어 폭발적인 무대를 연출했다. 그에따라 1라운드 문자투표 1위까지 차지하며 우승자에 한걸음 나아갔다.
마지막까지 흔들리지 않았던 무대를 보여준 나플라는 1만 3천여 명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랩 실력만으로 우승자가 됐다.
이로써 그는 2억 원 우승 상금의 주인공이 된 바. 앞으로 나플라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쇼미더머니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