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완벽한 타인’ 260만↑…입소문 타고 흥행 신바람
- 입력 2018. 11.10. 10:22:4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완벽한 타인’이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영화 ‘완벽한 타인’이 22만 5167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60만 1251명을 기록했다.
‘완벽한 타인’은 역대 10월 개봉 영화 흥행 1위인 ‘럭키’의 오프닝 기록 경신 및 개봉 4일째 100만, 개봉 7일만 200만 관객 돌파까지 완벽하게 터진 쾌속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아울러 11월 개봉 신작 공세에도 불구하고 굳건한 예매율 및 좌석 판매율까지 기록하고 있는 바. ‘완벽한 타인’에겐 완벽한 가을이다.
‘완벽한 타인’의 뒤를 이어 여전히 ‘보헤미안 랩소디’가 누적관객수 120만 920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차지고 있다.
극장가는 여전히 ‘완벽한 타인’과 ‘보헤미안 랩소디’의 2파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마동석 주연 ‘동네사람들’과 서영희 손나은 주연 ‘여곡성’이 나란히 3,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