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국, 소나무 나현과 열애설 부인 “지인과 동석한 자리” [공식]
입력 2018. 11.10. 20:37:37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김용국이 그룹 소나무 멤버 나현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0일 소속사 춘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불거진 김용국의 열애설에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연인 사이가 아니다”며 “두 사람은 연예계 동료로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아울러 온라인상에서 포착된 사진 역시 가까운 지인들과 동석한 자리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날 오전부터 불거진 열애설에 오후 늦게 입장을 발표한 것에 대해 “김용국에게 직접 확인하고 정리하느라 공식입장 전달이 늦어졌다”며 “정중히 양해 부탁한다”고 전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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