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신스틸러] ‘SBS 인기가요’ 채연 봤자야 ‘블랙 섹시룩’, 41세 섹시 디바의 귀환
- 입력 2018. 11.11. 16:35:5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채연이 78년생 41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섹시 디바다운 아우라로 SBS 인기가요 무대를 꾸몄다.
11일 방영된 SBS ‘인기가요’에서 채연은 스포츠 콘셉트의 블랙 하프 터틀넥 티셔츠에 프린트 마이크로미니 스커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나이는 숫자일뿐 이라는 말을 입증하듯 몸매는 물론 패션 음악 안무에 눈빛까지 모두가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는 섹시 디바의 기본기를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인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