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완벽한 타인' 330만↑…'보헤미안 랩소디' 200만 문전
입력 2018. 11.12. 09:29:05
[더셀럽 이원선 기자] '완벽한 타인'과 '보헤미안 랩소디'가 주말 관객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영화 '완벽한 타인'은 36만 7364명을 동원하며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완벽한 타인'은 주말내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는 337만 5745명을 기록, 개봉 열흘 만에 330만 관객을 넘어섰다.

아울러 '보헤미안 랩소디'의 흥행 열풍 또한 식지 않고 있다. 이는 전일 31만 1663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84만 3189명을 기록했다.

하루 관객수를 봤을 때, '보헤미안 랩소디'는 하루이틀내 2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극장가는 '완벽한 타인'과 '보헤미안 랩소디'가 접수한 가운데 그 뒤로 '동네사람들' 바울' '여곡성'이 뒤따르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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