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킹’ 엑소, 누적 음반판매량 1000만장 돌파 ‘기염’
입력 2018. 11.12. 09:32:35
[더셀럽 이상지 기자] 엑소가 정규 5집으로 국내 누적 음반판매량 1,000만장 돌파 기록을 세우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2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는 1,179,997장의 판매고(11월 11일 기준)를 기록하며 앨범 출시 단 10일 만에 음반판매량 110만장을 돌파했다.

이로써 엑소는 정규 1집부터 5집까지 정규 앨범 5장 연속 100만장을 넘어, 퀸터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엑소는 이번 앨범으로 국내 누적 음반판매량 1,000만장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워JT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발표한 정규 1~5집, 미니 1~2집, 겨울 스페셜 앨범, 라이브 앨범까지 국내 앨범 판매량 총합은 10,000,205장이다.

2000년 이후 데뷔한 가수 중 국내 누적 음반판매량이 1,000만장을 돌파한 것은 엑소가 처음이다.

엑소의 정규 5집은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47개 지역 1위,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1위, 중국 샤미뮤직 종합 차트 1위, 음반 차트 1위, 음악 방송 1위 등 각종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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