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사장님, ‘나가서 다 죽이고 와라’ 조언”
입력 2018. 11.12. 14:27:08
[더셀럽 이상지 기자] 가수 제니가 YG의 양현석 대표를 언급했다.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랫폼엘에서 제니의 디지털 싱글 ‘솔로(SOLO)’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제니는 “(양현석)사장님께서 정말 많이 신경 써주셨다. 의상 하나하나 이야기해주셨다. 또 ‘나가서 다 죽이고 와라’라고 말씀하셨다”고 했다.

이어 그녀는 “제가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고 더 잘할 수 있다고 하신다. 그걸 떨치고 솔로 활동을 하면서 자신감을 찾으라는 뜻으로 말씀해주셨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제니는 첫 솔로곡 ‘솔로’를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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