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로 돌아온 제니, 블랙핑크 단독 콘서트서 눈물 흘린 이유는?
입력 2018. 11.12. 18:59:48
[더셀럽 전지예 기자] 솔로로 컴백한 제니가 콘서트 비하인드를 전했다.

12일 제니는 네이버 브이앱에서 브이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제니는 지난 11일 열린 블랙핑크 단독 콘서트에서 눈물을 흐린 이유에 대해 밝혔다.

제니는 “공연 말미 ‘STAY’를 부르면서 눈물이 좀 났다. 여러모로 의미가 있는 노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곡이 데뷔하기 직전에 작업한 곡이다. 가사나 뭔가 떠올렸을 때 멤버들이 생각났고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 울컥하게 만들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블랙핑크는 지난 10, 11일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제니는 오늘(12일) 오후 6시 솔로곡 ‘SOLO’(솔로)를 발매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브이라이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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