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일교차 11도” 선미 ‘화이트 롱패딩 점퍼’, 귀갓길이 걱정된다면
입력 2018. 11.13. 09:32:24

선미

[더셀럽 한숙인 기자] 13일 오늘 오전 최저기온은 3도까지 떨어졌지만 한낮에는 14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11도까지 벌어진다. 광주 전주는 최저 4도 최고 15, 14도로 일교차가 11, 10도까지 차이가 난다.

이처럼 전국적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한낮보다는 집을 나설 때 집으로 들어갈 때 날씨를 고려해 옷을 선택해야 한다.

주말을 기점으로 기온이 겨울 날씨로 뚝 떨어져 벤치파카 일명 롱패딩 점퍼가 꼭 필요해지지만 추위를 탄다거나 일교차에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오늘 집을 나설 때 벤치파카를 챙겨 입어도 무방하다.

오늘 같은 날씨에는 이너웨어는 되도록 얇게 입는 것이 좋다. 지난 11일 한 브랜드 행사에서 선미는 블랙 스키니팬츠와 화이트 후드 티셔츠에 화이트 벤치파카를 걸쳤다.

화이트 벤치파카는 시각적으로 무거움을 덜어줘 “이런 날씨에 왜 롱패딩을?”이라는 주위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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