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완벽한 타인' 350만↑…극장가는 '완타' 신드롬
입력 2018. 11.13. 09:52:27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이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한국 코미디 흥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영화 '완벽한 타인'은 12만 7364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350만 3104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완벽한 타인'은 지난달 31일 개봉해 2018 한국 코미디 영화 최단 기간 흥행 돌파 기록들을 경신하고 있는 바. 머지않아 400만 관객 돌파의 기쁨도 맛 볼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완벽한 타인' 뒤를 이어 '보헤미안 랩소디'가 전일 10만 9397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95만 2587명을 기록했다. 이 역시 2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기도 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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