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백’, 오늘(13일) 극장동시 IPTV·VOD 서비스 시작
입력 2018. 11.13. 10:26:2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미쓰백’을 안방에서 만난다.

‘미쓰백’이 13일 IPTV 3사 KT Olleh TV, SK Btv, LG U+TV 및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위성(Skylife), 네이버N스토어, 곰TV, 구글플레이, oksusu, 비디오포털, 티빙, 원스토어, 카카오페이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백상아가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게 되는 감성드라마.

‘미쓰백’은 상아와 지은이 서로를 만나 연대하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며 배우들의 진정성 있는 열연, 묵직한 메시지와 진한 여운을 선사하며 관객과 평단의 만장일치 호평을 얻은 바 있다.

‘미쓰백’은 개봉 이후 SNS를 통해 예매 독려, N차 관람, 상영관 확대 요구 등 자발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열혈 매니아 층인 ‘쓰백러’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이번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 극장동시 VOD 서비스를 통해 극장에서 느낀 진한 여운을 안방극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미쓰백’의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 극장동시 VOD 서비스는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은 물론 N차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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