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몬스타엑스 기현 “노출 의상? 처음엔 마음의 준비가 안 돼서 부담”
- 입력 2018. 11.13. 13:27:0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몬스타엑스 기현이 노출 있는 의상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SBS '최파타'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신곡 ‘Shoot Out’(슛 아웃)으로 돌아온 그룹 몬스타엑스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기현이 노출 있는 의상에 대해 거부하지 않았냐고 사연을 보냈다.
기현은 “이게 사실 노출이 있는 의상이 형들은 몸이 좋으니까 형들 위주였다.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자켓 안에 민소매가 다 시스루였다. 다 보여서 조금 과한 것 같다.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라고 했는데 스타일리스트 분이 해보면 예쁠 거다 했는데 괜찮았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역시 전문가 말을 들어야 한다”고 덧붙였고 멤버들 모두 “괜히 전문가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기현은 “시도를 해 본 적이 없어서 그랬다”라고 설명했다.
옆에 있던 셔누는 “저는 잘 입는다. 기현이도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라고 말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