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울컥" 유이, SK 와이번스 父김성갑 코치에 전한 뭉클한 진심
입력 2018. 11.13. 13:59:38
[더셀럽 이원선 기자] 유이가 SK 와이번스에 수석코치로 몸담고 있는 아버지 김성갑에게 뭉클한 축하인사를 전했다.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8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연장전 혈투까지 이어진 경기의 승자는 SK. 이날 승리로 SK는 8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가져가게 됐다.

이에 유이는 SK 와이번스 수석코치로 일하고 있는 아버지 김성갑을 향한 아낌없는 축하를 보냈다. 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라는 말과 함께 "너무 고생하셨고 수고하셨다"며 SK 와이번스 모든 스탭들을 향한 축하 인사를 더했다.

한편 유이는 지난 2일 열렸던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 간의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도 극적인 승리를 거둔 SK 선수들을 향한 아낌 없는 축하를 전한 바. 부녀 사이의 응원물결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유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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