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도어락’ 공효진의 300만명 호언장담 ‘숨바꼭질’과 차별점은?
입력 2018. 11.13. 16:05:06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 ‘도어락’이 공포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싸늘한 겨울 12월 5일에 개봉된다.

공포영화의 지평을 바꾼 작품으로 기록되는 ‘숨바꼭질’ 이후 5년 만에 현실 공포를 다룬 작품이 개봉되면서 어떤 차별점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성패를 가늠할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에서 로코퀸으로 군림하는 것과 달리 영화에서는 묵직한 역할만 맡아온 공효진이 이번 영화에서는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가 관전 포인트이기도 하다.

공효진은 영화에 대해 “300만명만 보면 극장에서 내릴 것”이라고 호언장담해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어 무서우면 연락하라는 말까지 더해 ‘숨바꼭질’일 넘어서는 현실 공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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