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만났어요"…진서연, 첫 아이 출산 후 현재 회복중
입력 2018. 11.13. 16:40:59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진서연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13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와 만났어요. 기쁜 소식 전합니다. 힘든 난산으로 이제야 소식 전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회복하고 있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게요"고 덧붙였다.

앞서 진서연은 "2018년을 제 인생의 화양연화로 기억해야할 것 같습니다. 곧 세상에 태어날 아이와 함께 올 한해를 마무리 하려합니다"라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 2014년 9살 연상의 남편과 혼인신고를 한 진서연은 3년 뒤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독일 베를린에서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진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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