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희-홍상수 감독, 마트 쇼핑 근황 포착… 주변 의식 無
- 입력 2018. 11.13. 19:23:18
- [더셀럽 최정은 기자] 배우 김민희(36)와 홍상수(58) 감독의 근황이 포착됐다.
13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9일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낀 두 사람이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당당하게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스캔들이 불거진 뒤 지난해 3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시사회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한때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연인 관계를 이어왔다.
홍 감독은 지난 2016년 11월 법원에 아내와의 이혼 조정 신청을 했다. 아내 조모씨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이혼 조정이 결렬되자 그해 12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