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스타 크라우드 펀딩 ‘빅 식스’ 미니 앨범 프로젝트 가동
- 입력 2018. 11.14. 09:52:14
- [더셀럽 이상지 기자] 셀럽티비가 지난 12일 배우 한정수, Ken, 배우 겸 가수 장석현, 오병진, 가수 김찬민, 우일 총 6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빅 식스의 미니 앨범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빅 식스 미니 앨범 프로젝트는 미니 앨범 제작과 함께 진행 예정인 다양한 이벤트와 리워드들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미니 앨범 메이킹 화보집, 메이킹 영상, 공연 입장권 등의 리워드와 뮤직비디오 촬영장 초대, 미니 팬미팅 등의 이벤트가 펼쳐진다. 특히 빅 식스와의 반지 제작이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멤버들은 이미 일본 등에서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나 온 바 있을 뿐 아니라 오랜 기간 우정으로 이어진 인연으로 알려진다. 오래 전부터 함께 가수의 꿈을 키워왔지만 지금까지는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던 멤버들이 우정과 열정을 발판 삼아 드디어 함께 음악을 하는 꿈을 이루게 됐다.
셀럽티비 관계자는 “빅 식스 멤버들의 오랜 우정과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만들어지는 미니 앨범이다. 그래서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남다른 프로젝트다”라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조합이다. 멤버들의 열정과 의욕이 남다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www.celuv.tv)는 지난 4월 스타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를 런칭했으며, 국내외 많은 팬들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트리탑스 프로젝트 목표율 200% 달성, AWEEK 프로젝트 목표율 300% 달성, 핫샷 화보집 프로젝트 목표율 400% 달성 등의 큰 성과를 이룬 바 있으며, 다른 다양한 프로젝트들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