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락비 피오, 노래·연기·예능…다방면서 활약하는 ‘만능돌’
- 입력 2018. 11.14. 09:53:0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블락비 피오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 11일 피오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소년처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해 9월 첫 솔로 싱글 ‘MEN’z NIGHT(맨즈나잇 Feat. 챈슬러)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면모를 보인 피오는 신곡 ‘소년처럼’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개성을 녹여냈다.
피오는 이번 신곡을 통해 기존 펑키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데뷔 이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 한층 더 깊이 있고 진일보한 음악적 역량을 펼쳤다.
또한 신곡 가사에 나타나있듯 피오는 지난 2015년 극단 ‘소년’을 설립해 고등학교 때부터 원했던 연기의 길을 개처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지난 2017년 피오는 SBS ‘사랑의 온도’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으며 현재 종합편성채널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에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케이블TV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의 출연까지 확정지으며 연기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피오는 앞서 ‘커버 브라더스’와 ‘대탈출’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예능에도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tvN ‘신서유기6’에서 적재적소의 반응과 넘치는 끼로 모두를 사로잡고 있다.
피오의 새 디지털 싱글 ‘소년처럼’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재 피오는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신곡과 관련해 유년 시절 사진을 공유하는 팬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세븐시즌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