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자리, 수능 예비소집일 확인 가능…명당 및 패널티 좌석은?
입력 2018. 11.14. 11:25:51
[더셀럽 전지예 기자] 수능 예비소집일인 오늘 수능 자리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14일 온라인에서는 수능 자리 배치도에 따른 명당과 패널티라는 제목의 그림이 게재됐다.

이 그림에 따르면 수능 당일 가장 좋은 자리는 교탁을 중심으로 가운데이며 앞에서 두 번째 줄 이후부터의 자리이다.

가장 좋지 못한 좌석은 교탁과 가까운 자리로 수험생들이 부담을 느낄 수 있다는 평이 자자하다.

창가 자리는 소음으로 인한 패널티를 받을 수 있고 뒷자리 수험생은 출입문에 가까워 찬바람이 들어와 추위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뒷자리 학생들은 경우에 따라 시험지를 늦게 받을 수 있어 좋은 좌석이 아니라는 평도 존재한다.

이외에도 히터가 가까울 경우 뜨거운 바람으로 인해 힘들 수 있으며 스피커가 앞에 있을 경우 소리가 울리고 뒤 쪽일 경우에도 소리가 잘 들리지 않을 수 있다고 전해진다.

수능 예비 소집일에 교부받는 수능 수험표에는 수험번호가 있다. 수험 번호는 고사장 번호와 자리 번호 두 자리가 결합된 것으로 수능 전 미리 좌석을 알 수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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