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의 음악다방’ 백다방 콘서트, 오는 16일 인천서 앵콜 공연 개최
- 입력 2018. 11.14. 14:13:1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우리나라 최초 음악다방 콘서트인 백다방 콘서트가 앵콜 공연으로 개최된다.
지난 5월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이틀 연속 매진 기록을 세우며 인천을 비롯한 전국 고나계자들의 눈길을 끌끌었던 백다방 콘서트는 이제 새로운 장르의 공연으로서 자리잡고 있다.
백다방 콘서트는 음악다방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함께 코너 설정, 편지 코너, 팝 코너, 신인가수 코너, 오랜만입니다 코너, 다방주인장 코너의 탄탄한 구성과 섬세한 연출과 함께 대중가요, 올드팝, 샹송,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중 장년 층에게 공감을 얻었다.
특히 인기 가수에 편중된 콘서트에서 벗어나 인지도는 다소 적지만 실력파인 가수들이 참여해 신선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으며 7080 다방 최고 인기 DJ가 출연해 그 시절 다방 풍경을 재현한다.
DJ 김유철을 비롯해 하남석, 우종민 밴드, 손지예, 엘루체팝페라그룹, 백영규가 출연해 백다방 콘서트를 빛낼 예정이다.
백다방 콘서트는 오는 16일 오후 7시 인천 청학 문화 센터에서 무료 공연으로 펼쳐진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