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중훈, 실시간 검색어 등극하며 관심 ‘급증’…갑자기 왜?
- 입력 2018. 11.14. 16:39:4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여행 칼럼니스트 노중훈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코미디언 박지선과 노중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노중훈은 “제가 워낙 낯가림이 심하고 쑥스러움을 많이 타서 특히 여성 분의 얼굴 눈동자를 잘 못 쳐다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난번에 지선 씨와 처음 뵙고 같이 방송을 했는데 합이 잘 맞더라”라며 박지선을 칭찬했다.
노중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1999년부터 2년간 여행신문 취재부 기자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식당 골라주는 남자’ ‘백년식당’ ‘노포의 장사법’ 등이 있다.
그는 여러 라디오에 출연하며 여행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노중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