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리니 나체 강제 노출돼…벨라노바 "그럴 의도 없었다, 분명 나의 실수" 사과
입력 2018. 11.14. 16:45:39
[더셀럽 박수정 기자]AC밀란의 라울 벨라노바가 지오르지오 키엘리니에게 사과했다.

최근 라울 벨라노바가 SNS에 올린 호날드 선수와의 인증사진에 키엘리니의 나체가 그대로 노출된 것.

경기 직후 키엘리니는 유니폼을 모두 벗고 샤워실로 걸어가고 있었고, 그 앞에서 벨라노바가 호날두와 사진을 촬영해 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뒤늦게 사진을 삭제했지만,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다 퍼진 상태였다. 벨라노바는“키엘리니에게 사과한다. 정말 그럴려는 의도가 아니었다. 하지만 분명 나의 실수다”고 고개를 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라울 벨라노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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