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역 폭행 사건, 피해자 여성 “뼈가 보일 정도로 상해 입었다” 주장
입력 2018. 11.14. 19:33:21
[더셀럽 이상지 기자] 이수역 폭행이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는 '이수역 폭행사건'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이수역 폭행 사건 당시 한 맥주집에서 2명의 여성이 술을 마시던 중, 남자 무리들과 시비가 붙었다가 싸움이 일어났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후 남자 무리들은 이수역 폭행 사건 중, 여성 중 한 명을 격렬하게 밀치고 발로 차는 등의 행동을 했고, 여성은 계단 모서리에 뒷통수를 박으며 피가 흘리는 채로 병원으로 향했다고 전했다. 특히 피해자 여성은 “뼈가 보일 정도로 머리에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같은 여성을 상대로 한 막가파 범죄가 이수역에서 실제로 폭행사건이 있었는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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