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개봉날 27만↑ 압도적 1위
입력 2018. 11.15. 09:55:43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개봉 첫날, 27만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개봉, 그리고 하루만에 누적관객수 27만 5074명을 기록했다. 특히 이는 전편인 ‘신비한 동물사전’의 개봉 첫날 성적(24만 2775명)도 넘어선 기록이다.

영화는 개봉 전부터 한국 배우 수현을 비롯한 캐스팅과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소식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바. 개봉 후에도 영화에 대한 호평은 끊이질 않고 있다.

화제의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뒤를 이어 ‘보헤미안 랩소디’와 ‘완벽한 타인’이 그를 추격한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일 11만 9168명을 동원, 누적관객 219만 786명을 기록했고 ‘완벽한 타인’은 전일 11만 7226명을 동원, 373만 7381명을 기록했다.

한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와 함께 개봉한 이범수 주연의 ‘출국’은 누적관객 6825명을 기록하며 저조한 스타트를 끊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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