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사장 입실 완료” 2019 수능 응시한 아이돌 ★…이달의 소녀·위키미키·모모랜드·더보이즈·골든차일드 外
- 입력 2018. 11.15. 10:08:2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오늘(15일) 치러지는 가운데 2000년생 아이돌 스타들이 수능에 응시하기 위해 고사장에 입실했다.
오늘(15일) 약 59만 명이 수능에 응시하는 가운데 많은 스타들이 수능 고사장에 입실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이달의 소녀 희진이 서울 성북구 미아동 창문여자고등학교에서 수능을 치렀다. 같은 그룹인 이달의 소녀 현진은 서울 성북구 종암동 서울사대부설고등학교에서 수능 시험에 임했다. 음악방송 사전녹화를 마치고 온 위키미키 최유정은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고등학교에서 수능을 치르기 위해 등장했다.
그런가하면 멤버들의 응원을 듬뿍 받으며 입장하는 스타도 있었다. 모모랜드 아인은 모모랜드의 막내로 멤버들의 힘찬 응원을 받으며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고등학교에서 수능을 치렀다. 페이브걸즈 박해린 역시 같은 장소에서 수능을 치렀다. 멤버들 중 첫 수능이라고 밝힌 박해린은 나머지 멤버들의 응원에 힘입어 고사장으로 입실했다.
2000년생 남자 아이돌도 수능에 응시하기 위해 등장했다. 더보이즈 선우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고등학교에서 수능을 치렀다. 골든차일드 최보민 역시 같은 장소에서 수능에 임했다. TRCNG 지성과 현우도 같은 장소에서 수능에 응시했다.
이외에도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다이아 솜이 스트레이키즈 현진 승민 등이 수능에 응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수능은 59만 4924명이 응시하는 가운데 전국 86개 시험지구 1190개 시험장에서 동시에 치러졌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