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멤버들과 식사+토크 Mnet ‘단독 컴백쇼’ 오는 22일 방송
입력 2018. 11.15. 16:06:24
[더셀럽 이상지 기자] 케이블TV Mnet이 워너원의 화려한 컴백쇼를 펼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워너원 컴백 쇼 : 파워 오브 데스티니(Wanna One COMEBACK SHOW : POWER OF DESTINY)’에서는 19일 오후 6시에 발매 예정인 워너원의 정규 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의 타이틀곡 ‘봄바람’과 그 외 신곡들의 무대가 공개된다.

이번 컴백쇼에서는 운명을 주제로 한 워너원의 ‘가을맞이 사생대회’와 멤버들이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컴백에 대한 토크를 나누는 ‘컴백 테이블’ 등이 예정되어 있다. 다채롭고 진솔한 워너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데뷔, 워너원의 데뷔 무대인 프리미어 쇼콘을 시작으로 매번 최고의 컴백쇼를 진행한 Mnet에서 이번에도 대망의 컴백쇼 무대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는 전언. 한층 더 성장한 워너원의 음악성과 Mnet의 노하우가 담긴 무대가 만나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워너원 컴백 쇼 : 파워 오브 데스티니’는 Mnet, M2, 워너원 공식 페이스북 및 M2, Mnet Official, Mnet KPOP 유튜브를 통해서 글로벌 팬들을 향해 동시에 방송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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