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케이, ‘이수역 폭행’ 사건 소신 “그래도 맞아도 되는 사람 없다”
입력 2018. 11.15. 16:27:2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래퍼 제리케이가 ‘이수역 폭행’ 사건에 소신을 밝혔다.

제리케이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티즌의 댓글을 캡쳐한 사진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

게시한 사진 속 네티즌의 댓글은 ‘맞아도 되는 사람은 없지만 남자친구 있다고 흉자소리 듣고 욕 듣는 건 괜찮냐’고 비꼬았다.

이에 제리케이는 “아니다. 누가 우리 커플한테 이런 소리하면 나도 따질 거다. 그래도 여전히 맞아도 되는 사람은 없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나 당연한 말인데 왜 사람들은 이해를 못 하냐”며 제리케이의 의견에 공감을 표했다.

한편 지난 14일 새벽 이수역 인근 호프집에서는 남자 세 명과 여자 두 명이 다툼을 벌였다. 남성 3명과 여성 2명은 서로가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15일 오후 추가로 공개된 영상으로 인해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제리케이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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