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끝 행복 시작” 2019 수능 수험표 할인 혜택은?
- 입력 2018. 11.15. 16:40:4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2019학년도 수능이 끝난 이후 수능 수험표로 여러 곳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에 관심이 쏠렸다.
먼저 롯데월드는 수능 당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수험생과 동반 1인에게 입장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버랜드는 최대 64%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서울랜드는 자유 이용권을 17000원에 판매한다.
미용 업체 준오헤어에서는 수험생과 동반 1인을 포함해 전품목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요식 업체들도 수험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도미노 피자는 수능 전날과 당일인 이틀동안 베스트 피자 3종을 할인한다. 또래오래는 15일부터 수험표를 제시하는 수험생 선착순 20명에게 오곡후라이드 치킨 9900원으로 판매한다.
세븐스프링스와 보노보노는 수능 당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약 2주 간 수험생 본인에게 50% 할인 혜택을 준다. 올반은 오는 28일까지 점심 9900원 저녁 16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빕스는 올해 수능 수험표나 학생증을 제시하면 본인에 한해 평일 런치 15900원 평일 디너 및 주말 21900원에 제공한다.
계절밥상도 다음달 21일까지 학생증 또는 청소년증을 제시하면 평일 점심 12900원 평일 저녁 및 주말 189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수험생들을 위해 영화관들도 할인 행사에 나섰다. 메가박스에서는 수능당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를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에서는 오는 12월 3일까지 영화를 6000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스위트콤보를 4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업체에서는 수험생들을 잡기 위한 수험표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