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신동범’, 개봉 이틀째 1위… ‘보헤미안 랩소디’ 230만 돌파
입력 2018. 11.16. 07:40:1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신동범’이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5일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감독 데이빗 예이츠 이하 ‘신동범’)는 전국 1600개의 스크린에서 7769번 상영됐다. 전국 22만 1660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 수는 49만 6717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해리포터’ 시리즈로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고 있는 ‘신동범’은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로 인해 더욱 상승세를 탈 것으로 보인다. 16일 오전 7시 35분 기준 ‘신동범’의 예매율은 39.8%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신동범’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일 관객 수는 13만 1145명이며 누적관객 수는 232만 1922명이다.

3위를 차지한 ‘완벽한 타인’은 11만 4523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7만 7263명으로 4위, 애니판으로 개봉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1만 3303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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